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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클
(사진과 이야기의 사진 및 글귀는 서울시당 최인기 당원님이 직접 촬영/작성해주시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스팔트 위에 누운 사람들불평등의 깊은 그늘 아래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기후의 재앙이 되어 돌아온다며,타들어 가는 지구를 보라고 외쳤다.역대급 폭염과 재난이서글픈 일상이 되어버린 오늘,생태계를 짓밟는 파괴에 맞서소수만을 위한 눈먼 질주를 멈추라고.모두가 안전하게 숨 쉬는 땅,공존을 향해 함께 걸을 때라며당신의 뜨거운 걸음을 보태 달라고아스팔트에 누워 동참을 호소했다.
(*편집자 주: 2026년도 기후정의행진은 9월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노동당 당원들을 비롯한 집회 참가자들은 시청 앞에서 서십자각까지 행진하고, 아스팔트 위에 눕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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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이야기의 사진 및 글귀는 서울시당 최인기 당원님이 직접 촬영/작성해주시고 있습니다. 늘 감사합니다^^)
아스팔트 위에 누운 사람들
불평등의 깊은 그늘 아래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는
기후의 재앙이 되어 돌아온다며,
타들어 가는 지구를 보라고 외쳤다.
역대급 폭염과 재난이
서글픈 일상이 되어버린 오늘,
생태계를 짓밟는 파괴에 맞서
소수만을 위한 눈먼 질주를 멈추라고.
모두가 안전하게 숨 쉬는 땅,
공존을 향해 함께 걸을 때라며
당신의 뜨거운 걸음을 보태 달라고
아스팔트에 누워 동참을 호소했다.
(*편집자 주: 2026년도 기후정의행진은 9월 19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노동당 당원들을 비롯한 집회 참가자들은 시청 앞에서 서십자각까지 행진하고, 아스팔트 위에 눕는 다이인(die-in) 퍼포먼스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