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 REd: 서울 창간호(2025-12)

편집부
2025-12-31
조회수 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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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레드서울 - 노동당 서울시당 소식지

2025년 12월호, 발행일자: 2025.12.31.(수)


당원 간 소통과 의견 교환을 활발히 하고, 또 그 의견들이 세상에 뻗어나갈 수 있도록 이번 달부터 소식지를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칼럼 투고 및 고정 필진은 늘 모집 중이니 서울시당 집행부로 문의 부탁드립니다. 당원이 같이 만들어가는 소식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칼럼
- [이달의 레드서울] 발간사

- [사진과 이야기] 마지막 집행이 있던 날

 

당원 인터뷰
- [서울시당이 만난 당원] 서울시당부위원장 / 강북도봉지역위원장 윤정현

활동 소식
- 서울시당/지역위 활동 공유

: 우리 동네, 오고 가기 쉽게 할 수 없을까요? - 거북이버스 사업 보고


입장
- 서울시는 학생인권조례 폐지도 모자라 청소년에 대한 폭력도 용인할 것인가
- 100번을 폐지해도 청소년의 존엄한 인권은 사라지지 않는다
- 청소년과 학원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 이재명 정부는 ‘친위쿠데타’ 청산을 포기한 것인가

칼럼

레드뷰 카드_대지 1-02.png[이달의 레드서울] 발간사

"세상은 우리를 몽상가 취급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자본의 착취에 시달리며 이 땅에서 생존하고자 있는 힘을 다하는 이들에게 우리의 목소리가 닿아야 합니다. 사회주의를 더 자주 말하고 보다 거침없이 실천해야 합니다. 그리고 깃발처럼, 등대처럼 싸우고 있는 이들에게 더 많이 연대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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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뷰 카드_대지 1-03.png[사진과 이야기] 마지막 집행이 있던 날

"짠 내 나던 삶이 다시 밝혀지도록" / "어두움이 밀려와도 굴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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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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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이 만난 당원] 서울시당 부위원장 / 강북지역위원장 윤정현


"저는 돌아오는 지방선거에서 강북구청장 후보를 결의했습니다. 그 이유는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습니다. 혹자들은 왜 구청장이냐, 구의원이나 시의원 선거를 나가는 것이 더 낫지 않은가 말합니다. 어차피 당선이 안 된다면, 저는 더 넓은 지역에서 주민들을 만나고 노동당을 더 많이 알리고 싶습니다. 혹시라도 당선이 된다면, 구청장이 할 수 있는 일은 구의원이나 시의원과 다르게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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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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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당/지역위 활동 공유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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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오고 가기 쉽게 할 수 없을까요? - 거북이버스 사업 보고 

"성북구 석관동/월곡동 일대는 비탈이 많아 일반적인 규격의 마을버스가 들어가지 못하는 구역이 많습니다. 성북구 정보도서관 등의 공공시설이 비탈 꼭대기에 있기도 해서, 공공시설에 올라가려고 하면 접근성이 높지는 않습니다. 좀 더 편하게 오고갈 수 없을까요? 그래서 노동당 서울시당과 성북지역위원회에서는 무료 공공셔틀버스인 ‘거북이버스’를 추진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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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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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학생인권조례 폐지도 모자라 

청소년에 대한 폭력도 용인할 것인가

- 청소년 집회에 대한 서울시의 행정폭력 규탄한다


“하지만 폭력의 책임자는 일선 경찰과 공무원보다 더 위에 있다. 경찰과 공무원을 동원하여 진압할 수 있는 최고결정권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다. 오늘의 일도 오세훈 이래 폐지되어온 수많은 시설기관과 복지의 연장선이라고 밖에 할 수 없다. 

또한 이 폭력의 책임은 집회 원인을 만든 사람들에게도 있다. 이 집회가 열리게 된 가장 큰 원인은 서울 학생인권조례 주민발의 폐지조례안 강행 때문이다. 이미 서울 학생인권조례 의원발의 폐지조례안이 통과된 채 대법원에서 판결 중임에도 주민발의안이라는 꼼수를 받아들였고, 심지어는 학원 영업을 자정까지 가능하게 하여 청소년의 건강권을 침해하는 '학원 심야교습시간 연장 조례안'까지 발의하였다. 이들은 "학생인권은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을 유지하고 행복을 추구하기 위하여 반드시 보장되어야 하는 기본적인 권리"라는 조례를 폐지하려는 것을 넘어, 투쟁하는 청소년에 대한 폭력을 적극적으로 용인하고 있다.”


👀성명 전문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610&execute_uid=3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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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을 폐지해도 청소년의 존엄한 인권은 

사라지지 않는다

- 서울시의회의 두 번째 학생인권조례 폐지 의결을 규탄한다 


“노동당 서울시당은 서울시의회에 강력히 경고한다. 서울시민의 인권과 존엄 그리고 안전를 위협하는 그 어떠한 행위도 하지마라. 학생인권조례를 비롯해 서울시의회가 삭제했던 수많은 우리의 권리는 노동자와 청소년, 여성, 장애인, 소수자인 서울시민의 힘으로 반드시 되돌려 놓을 것이다.”


👀성명 전문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646&execute_uid=3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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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학원노동자는 올빼미가 아니다

- 서울시의회는 학원교습시간 밤12시 연장 조례안에 대해 상정 보류가 아닌 즉각 폐기하라!


“서울시의회는 학원교습시간 연장 조례안을 상정 보류가 아닌  즉각폐기 해야 한다.

한국 사회의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 학생에게 학습시간의 선택권이란 없다. 학생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휴식과 존엄한 삶은 제도로서 보장되어야 한다. 사교육 참여를 더욱 부추기고 경쟁을 과열시키는 이번 조례안은 상정조차 되지 말아야 할 일이었다.”


👀성명 전문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666&execute_uid=36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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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는 ‘친위쿠데타’ 청산을 포기한 것인가 

- 이재명 대통령은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을 즉각 철회하라!


“2024년 12월 3일이 1년 이상 지나고 있는 지금, 

이 땅의 민주주의를 짓밟고 시민에게 총부리를 겨누었던 윤석열과 김건희를 비롯한 친위쿠데타에 복무했던 자들은 여전히 청산되지 못했고, 그들을 적극 옹호하며 탄핵을 방해한 국민의힘도 심판받지 않고 있다. 오히려 우리 시민들은 매일 같이 그들의 쏟아놓는 궤변을 듣고만 있어야 했다.

더욱이 이혜훈은 쿠데타 이전에도 ‘노동조합은 집단이기주의’라며 정당한 철도노조의 파업을 ‘명분 없는 불법파업’으로 매도하는 것에 열을 올리고 ‘차별금지법은 하나님 나라를 무너뜨리는 법’이라며 성소수자에 대한 혐오를 서슴지 않았던, 차별과 혐오정치의 대표 주자이다.

이혜훈을 장관 후보로 임명하려는 것은 평등과 존엄을 외치며 쿠데타를 온몸으로 막아냈던 시민들의 희생과 열망을 배반하는 행위이다.”


👀성명 전문

http://www.laborparty.kr/?page_id=13642&mod=document&pageid=1&uid=3668&execute_uid=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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